손자와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. 김선흥 | 2019.07.20 | 조회 1,829 주말은 번거울것 같아서 금요일 예약을하고 19일 하루를 조용하게 (우리식구3명뿐)잘놀다 왔어요.안내하시는분은 옛날 황신혜 전성기시절 만큼 이쁜미모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구요.숙소도 핑크하우스를 예약해서 10% 할인도 받었고 펜션도 엄청 깨끗하고 조용했어요.빙어축제,딸기축제등 수미마을에서 하는 축제는 모두 다녔는데 잎으로도 주욱 다닐려고 합니다.감사합니다. 공유 이전글 양평빙송어축제 - 수미피자 체험 후기를 공유합니다. 다음글 외똔집 펜션에서 숙박하고 할인받아 수미마을 체험기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